2007년 04월 03일
일 의뢰
하나를 새로 받았습니다. 글쓰기 의뢰가 아닙니다. 프로그래밍도 아닙니다.
그동안 해 보지 못했던 영역입니다.
약간의 욕심, 약간의 두근거림, 약간의 망설임, 약간의 걱정이 뒤섞인 감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TO DO OR NOT TO DO. 결정을 내려야 하겠죠. 너무 여유 없이 일거리를 이야기한 분께는 약-간의 원망어린 눈빛 찌릿. 너무해요오. 흑흑.
우는 소리는 그만하고.
자. 정신을 가다듬고 일단 닥친 의뢰부터 쓰고 보겠습니다.
기다려라, 팝툰 4호!
...........................
지금 시대에 '내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하다는 걸 - 그 단순한 사실을 가끔 잊곤 해요.
요즘은 말이죠. 벌여놓은 게 있으니까, 하던 건 해야지 하는 기분에 빠지곤 하거든요.
종종. 그리고 슬퍼져요. 무언가 끊임없이 재미난 걸 찾아 끌고 갈 수 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그러려고 살아 있는 거니까.
그동안 해 보지 못했던 영역입니다.
약간의 욕심, 약간의 두근거림, 약간의 망설임, 약간의 걱정이 뒤섞인 감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TO DO OR NOT TO DO. 결정을 내려야 하겠죠. 너무 여유 없이 일거리를 이야기한 분께는 약-간의 원망어린 눈빛 찌릿. 너무해요오. 흑흑.
우는 소리는 그만하고.
자. 정신을 가다듬고 일단 닥친 의뢰부터 쓰고 보겠습니다.
기다려라, 팝툰 4호!
...........................
지금 시대에 '내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하다는 걸 - 그 단순한 사실을 가끔 잊곤 해요.
요즘은 말이죠. 벌여놓은 게 있으니까, 하던 건 해야지 하는 기분에 빠지곤 하거든요.
종종. 그리고 슬퍼져요. 무언가 끊임없이 재미난 걸 찾아 끌고 갈 수 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그러려고 살아 있는 거니까.
# by | 2007/04/03 04:19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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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 팝툰도 기대하겠습니다.
(그러고보니, 찬휘님 집에 덧글은 거의 처음인듯 ^^;;)
전자책 구상에 대해서 블로그에서 몇번 보고 고민했습니다만
더 숙독하고 고민하고 피드백 드리겠습니다.
쏭~ 껀은 아무래도 시기상으로 쫌 무리가 있지 않았나 생각하지만
보내주신 피드백 일단 검토하고 답변드리겠습니다.
comixpark 님) 기다리고 있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