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라면 이 무크지 산다 2

숨지도 도망가지도 않는다! 하이북스 사장 독점 인터뷰!…에 이어서

1) 용자 북박스 탐방기 - 대체 작품 선정 담당과 띠지 담당 누구야
2) 만화가 놓여 있는 홍대 앞 카페 상파울로 아저씨 인터뷰
3) 잡지 만화 관계자가 보는 잡지 만화의 앞날
4) 서영웅 인터뷰 - 마비노기 종료, 레이븐의 미완
5) 임달영 인터뷰 - 플러스 만화화에 대한 생각은? / 다작 연재에 대한 생각
6) 강도하 인터뷰 풀버전 - 이건 이미 원고가 있음. 일부 로맨스킬러 단행본에 수록.
7) 세상은 모에하다 - 우리 생활 속 모에를 찾아서
8) 코스튬플레이가 생활이다 - 평상시에도 만화 같이 입고 다니는 사람들
9) 박카스, 비타500, 포카리스웨트, 레모나 - 붕붕드링크의 효능 검증 : 모 의대 모 의사의 날구라 증언 토대
10) 설문조사 - 작가에게 묻는다 : 마감 때 난 이러고 산다
11) 설문조사 - 오타쿠 생태조사 : 나는 오타쿠다/아니다, 오타쿠를 어떻게 보는가 등등
12) 편의점 모에화의 진상! 채다인 님에게 묻는다

등등등은 어떨까요. (..)


아. 그리고 이런 것도 여쭤보고 싶은데요.
이 사람이 글을 쓴다면 꼭 산다! 이런 거요.

예를 들자면 루리코 님이라든가 루리코 님이라든가 루리코 님이라든가.

by 서찬휘 | 2007/03/16 19:05 | 만화/만화영화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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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泰虛 at 2007/03/16 19:19
음.. "동인(아마추어)계의 창작능력에 관하여" 정도가 관심을 끌 것 같네요.
"나에게 질문 좀 해줘! - 전문가(전문지식 보유자)와의 연계"라던가.

확실히 예제가 있으면 덩달아 생각나는게 많습니다.
Commented by 금빛고양이 at 2007/03/16 19:48
전 현대지능개발사 이야기를 좀 들어 보고 싶은데요.........................
Commented by 도리 at 2007/03/16 20:30
현대지능개발사... (끄덕) 2호의 라인도 잡히는군요...(엣)
Commented by 김뽀삐 at 2007/03/16 20:44
저도 현대지능 개발사 인터뷰요. 이거 뜨면 확실히 무크지도 뜹니다.
Commented by 이형진 at 2007/03/16 22:34
그러고 보니 '진정한 용자' 현대지능개발사를 잊고 있었군요...()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7/03/16 22:42
과연, 용자에도 급수가 있었군요.
Commented by 양군 at 2007/03/17 00:06
진정한 고수는 나중에 등장하는 법인겁니까(!!!)
Commented by 인시 at 2007/03/19 01:08
저는 그냥 가만가만 입고 다니는데 코스프레 소리를 들으면 살짝 김이 오르기도 합니다... '흉내'가 아니라구요?!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7/03/20 04:15
인시 님) 와, 독특하고 예쁘게 차려 입고 다니시나 보네요. 그래도 사람들에게 악의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Commented by 인시 at 2007/03/20 18:09
음.. 입에 썩소가 걸려 있는 게 보이면 난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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