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25일
악몽을 꿔 놓고선
그 꿈속에 등장하는 악역 목소리가 설영범 성우님 목소리 같다고 생각하고 있다니. (……)
근데 참…
기껏 오랜만에 자정쯤 잤는데 악몽 따위나 꾸다니 내 팔자도 참 박복해.
그래서 사실 피로가 그다지 풀린 느낌이 아니다. 게다가 꿈속에서 피 빨렸던 왼쪽 팔은 깨고 나서도 아파.
근데 참…
기껏 오랜만에 자정쯤 잤는데 악몽 따위나 꾸다니 내 팔자도 참 박복해.
그래서 사실 피로가 그다지 풀린 느낌이 아니다. 게다가 꿈속에서 피 빨렸던 왼쪽 팔은 깨고 나서도 아파.
# by | 2007/01/25 09:08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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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였어요. 팔을 휘감아 피를 빨아내는 그 감각….
무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