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22일
머리띠 착용
앞머리가 눈을 가릴 정도가 되어서 조금 답답하더군요.
그래서 냉장고용 냄새먹는 하마를 사러 나간 김에 하나 사 왔습니다.
예전에 조금 큰 걸 써 봤을 때에는 두피를 너무 눌러서 아프길래 얇은 걸로 샀는데 통증은 덜하지만 조이는 느낌을 아주 없앨 수는 없군요. 너무 오래 하고 있으면 두통 생기겠어요. 우으. 어쨌든 이마가 조금 시원해졌습니다.
머리는… 일단 조금 더 길러보면서 이것저것 시도해 보려고요.
염색 빼고.
참. 나간 김에 쵸코 티라미스 였나. 여하간 조각 케이크를 상파울로에서 한 조각 사 왔습니다. 요 며칠 초코케이크가 너무 당겼거든요. 그렇다고 혼자서 큼직한 케이크 하나를 다 먹기도 그렇고.
상파울로 아가씨가 절 기억하더군요. 그 때 주문했던 메뉴까지. (…) 사람 얼굴 영 기억 못하는 저로서는 남이 저를 기억해주면 반갑고 기분 좋아요.
그래서 냉장고용 냄새먹는 하마를 사러 나간 김에 하나 사 왔습니다.
예전에 조금 큰 걸 써 봤을 때에는 두피를 너무 눌러서 아프길래 얇은 걸로 샀는데 통증은 덜하지만 조이는 느낌을 아주 없앨 수는 없군요. 너무 오래 하고 있으면 두통 생기겠어요. 우으. 어쨌든 이마가 조금 시원해졌습니다.
머리는… 일단 조금 더 길러보면서 이것저것 시도해 보려고요.
염색 빼고.
참. 나간 김에 쵸코 티라미스 였나. 여하간 조각 케이크를 상파울로에서 한 조각 사 왔습니다. 요 며칠 초코케이크가 너무 당겼거든요. 그렇다고 혼자서 큼직한 케이크 하나를 다 먹기도 그렇고.
상파울로 아가씨가 절 기억하더군요. 그 때 주문했던 메뉴까지. (…) 사람 얼굴 영 기억 못하는 저로서는 남이 저를 기억해주면 반갑고 기분 좋아요.
# by | 2007/01/22 19:30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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