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런.

[만] 편집장의 사과를 요구합니다

아쉽게도 편집장님은 오늘(일요일) 오후까지는 공석.

당사자가 편집장님께 직접 사과를 요구했으니 내가 무어라 할 말은 없다.
다만 가서 보시기를 권한다. 무슨 일인지.

그리고 문제가 된 본문 자체는 물론 덧글에 남은 해당 필자의 만화에 대한 이해와 인식도.

by 서찬휘 | 2007/01/21 01:55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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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Smk2 at 2007/01/21 19:59
만화에 대한 인식이 이렇게 좋아졌구나! 라고 기뻐해야 하는지도 모릅니다. (--;)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7/01/21 21:33
좋아진 겁니까? (…)
Commented by 블루오션 at 2007/01/22 09:28
글쎄요, 전 서찬휘님이 과연 저 글을 제대로 이해하긴 한 건지 궁금합니다. 서로 같은 뜻을 가지고 있으면서 불가피하게 불협화음을 일으켰던 것 같고, 두 분다 만화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함께 하고 있다고 보입니다만.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7/01/22 13:49
핫핫핫. 그럼 그렇게 생각하세요. 이미 봉합은 끝난 사안이니 역시 별 할 말 없습니다.
Commented by DSmk2 at 2007/01/22 17:18
좋아진거죠. 적어도 글쓴분께서는 진심으로 만화책에 여러 가지 장르와 형태가 존재한다고 일반인들이 알고있다고 생각하고 계시는거니까요. (--;)

전 시대에 뒤떨어져 있는지 이런 논의에서 만화가 언급되면 쌍팔년도 불태우는거랑, 만화가 족치는거, 불량만화 이런것 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말이죠. 뭐 피해망상인가봅니다~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7/01/22 18:36
꽤 후하게 쳐 주시는군요. 하긴, '주장하고 있는 인식' 만이라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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