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17일
이것저것
1.
며칠 전, 모처 회의 겸 모임 2차로 BTB엘 갔습니다. 저로서는 두 번째 간 거였죠.
…뭐랄까, 허벅지를 유난히 좋아하는 저로서는 저 정도로 짧은 치마가 참 즐겁습니다. 다만 섹시함을 너무 강조한 상의가 제 취향이 아닙니다. (……) 아래만 짧고 위는 좀 더 '예쁜' 쪽이 어떨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확실히… 전 '섹시'한 것 보다는 '예쁜' 쪽에 더 마음이 쏠리는 것 같습니다.
곧 들어온다는 후터스 쪽은 어떨까요. 그쪽은 핫팬츠라는 점에서 이미 제 마음에서 멀어져 있긴 합니다만.부르마라면 이야기가 좀 다를지도 모르지만.
하지만 옷이 예쁘대도 백인 여자는 싫습니다.
2.
BTB에 가니 문득 떠오른 거지만, 국내 첫 메이드카페 아무아무가 지난 11월에 이전을 이유로 영업을 중단했었죠. 그리고 현재까지도 소식이 없습니다. (…)
3.
모 작가님의 조언.
"머리를 길러서 약간 웨이브지게 하면 괜찮을 거예요"
…지금보다 더 길렀다간 집에 갔을 때 반응이 어떨는지. (…) 좀 두렵군요.
사실 가장 다양한 스타일을 가장 간편하게 소화할 수 있는 건, 머리를 짧게 깎고 가발을 쓰는 건지도 몰라요.
며칠 전, 모처 회의 겸 모임 2차로 BTB엘 갔습니다. 저로서는 두 번째 간 거였죠.
…뭐랄까, 허벅지를 유난히 좋아하는 저로서는 저 정도로 짧은 치마가 참 즐겁습니다. 다만 섹시함을 너무 강조한 상의가 제 취향이 아닙니다. (……) 아래만 짧고 위는 좀 더 '예쁜' 쪽이 어떨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확실히… 전 '섹시'한 것 보다는 '예쁜' 쪽에 더 마음이 쏠리는 것 같습니다.
곧 들어온다는 후터스 쪽은 어떨까요. 그쪽은 핫팬츠라는 점에서 이미 제 마음에서 멀어져 있긴 합니다만.
하지만 옷이 예쁘대도 백인 여자는 싫습니다.
2.
BTB에 가니 문득 떠오른 거지만, 국내 첫 메이드카페 아무아무가 지난 11월에 이전을 이유로 영업을 중단했었죠. 그리고 현재까지도 소식이 없습니다. (…)
3.
모 작가님의 조언.
"머리를 길러서 약간 웨이브지게 하면 괜찮을 거예요"
…지금보다 더 길렀다간 집에 갔을 때 반응이 어떨는지. (…) 좀 두렵군요.
사실 가장 다양한 스타일을 가장 간편하게 소화할 수 있는 건, 머리를 짧게 깎고 가발을 쓰는 건지도 몰라요.
# by | 2007/01/17 13:34 | 세상 바라보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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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감사합니다.
단순한 취향문제기는 합니다. 심지어 전 AV를 봐도 서양계열엔 흥분은 커녕 흥미조차 안 일거든요. 서양 여성들에게선 매력을 못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