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 다녀온 동생







동생이 일 관계로 독일에 다녀왔습니다. 무사히 돌아와서 다행이네요.

새 사진기를 들고 가선 열심히 찍어 왔더군요. 하이델베르크도 다녀온 모양이던데 살아가자 님이라면 반가워하실 듯하군요. 핫핫.


오빤 물 밖엔 나가보지도 못했는데~라면서 부러워했건만, 막상 독일 날씨가 내내 흐리고 비까지 오더라는 소리를 듣고는 부러운 마음이 약간 줄었습니다. 전 흐린 날씨와 비오는 날씨 때엔 몸이 엉망이 된답니다.

by 서찬휘 | 2007/01/14 19:15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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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銀鳥-_- at 2007/01/14 22:34
...여자셨군요, 동생분이... 뭔가 정말 닮았다! 는 느낌이 듭니다 -_-;
Commented at 2007/01/15 00: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烏有 at 2007/01/16 12:21
미남미녀오누이........*'ㅂ'*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7/01/16 19:22
독일은 정말 내내 흐렸어요 ;ㅁ; 하지만 아름다워요 >_<
동생분이 부러워 죽겠네요... 흐흑.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7/01/17 02:31
銀鳥-_- 님, 비공개 님) …으음, 닮아 보이나요? 저랑 동생이랑 어딜 갈 때 오누이로 봐 주는 경우가 거의 없었습니다. 애인이냐고들 하지. (……) 그래서 닮았다는 생각은 별로 안 해 봤는데… 묘하군요.
오유 님) 제 동생 귀엽죠?
살아가자 님) 흑, 저도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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