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14일
독일에 다녀온 동생





동생이 일 관계로 독일에 다녀왔습니다. 무사히 돌아와서 다행이네요.
새 사진기를 들고 가선 열심히 찍어 왔더군요. 하이델베르크도 다녀온 모양이던데 살아가자 님이라면 반가워하실 듯하군요. 핫핫.
오빤 물 밖엔 나가보지도 못했는데~라면서 부러워했건만, 막상 독일 날씨가 내내 흐리고 비까지 오더라는 소리를 듣고는 부러운 마음이 약간 줄었습니다. 전 흐린 날씨와 비오는 날씨 때엔 몸이 엉망이 된답니다.
# by | 2007/01/14 19:15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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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분이 부러워 죽겠네요... 흐흑.
오유 님) 제 동생 귀엽죠?
살아가자 님) 흑, 저도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