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울고 싶네.

나 악당 같잖아. 정말.

by 서찬휘 | 2007/01/11 18:06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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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도리 at 2007/01/11 18:08
저도 지금 그 심정입니다.
결국은 때려칠 것 같지만요...
Commented by battler at 2007/01/11 18:46
때로는 악역을 자처해야 할때도 있는법이죠. ^^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7/01/11 18:57
<-- 이미 악당으로 변신했습니다.;;;
Commented by 카제 at 2007/01/11 20:17
힘내세욧!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7/01/12 00:44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찬휘님.
분명히 그렇습니다. 확신할 수 있어요;;;
요새 딴짓만 하고 있으니 이런 말할 자격 없는 인간입니다만... orz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7/01/12 01:38
다들 고맙습니다….
어쨌든 정신을 좀 추스려야 할 것 같습니다. 머리 피곤해 할 사이도 없이 마감이 하나 더 들어온 데다, 오늘 오후 일정도 정신이 없네요. 끄응.
Commented by 양군 at 2007/01/12 03:02
무슨 일이라도 있으셨는지...;;;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ㅁ'//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7/01/12 04:43
아니… 그 참.
이런 게 이렇게 힘들어서야 편집자로서의 자격이 있는지, 종종 모르겠다 싶을 때가 있어요.
Commented by chocochip at 2007/01/12 12:40
...마음이 여리신게죠. 정은 넘치시고. 다독다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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