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11일
진정한 미남이란

역시 이 분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우홋.)
모처 회의에서 만화 장르 구분을 소프트야오이/퀴어·야오이로 구분해 놓으셨길래 조금 당황했더랬습니다. 말인즉 약한 거하고 센 것을 이렇게 구분하신 건데… 퀴어와 야오이는 전혀 다르거든요.
그걸 이야기하는 시점에 문득 Mr.Ya께서 떠올라 속으로 식은땀이 났더랬죠. 그 김에 똑딱.
# by | 2007/01/11 01:29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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