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09일
7공주 아이들을 눈 앞에서 보고
…….
젠장 너무 귀엽잖아. (………)
저 조그마한 몸뚱이들이 어떻게 저리 움직일까, 어쩜 저리 말을 잘할까.
놀라기도 놀랐고, 어느 순간 그 아이들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좌절했다.
10년 후가 참 기대되는구나, 너희들.
젠장 너무 귀엽잖아. (………)
저 조그마한 몸뚱이들이 어떻게 저리 움직일까, 어쩜 저리 말을 잘할까.
놀라기도 놀랐고, 어느 순간 그 아이들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좌절했다.
10년 후가 참 기대되는구나, 너희들.
# by | 2006/12/09 01:56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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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작년 이맘때였나요? 아니, 재작년이었나요!? (어느새... 이렇게나...)
이형진 님) …아, 그 괴 드라마 말씀이군요. 전 군복 입은 처자밖에 모르겠습니다.
도리 님) 칠공주 애들은 똑같은 애들이 계속하는 게 아니라 기수를 바꿔가는 모양입니다. 모닝구무스메처럼요. 지금이 3기인가 그렇다더군요. 말씀하신 'love song'은 1기 애들 노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