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공주 아이들을 눈 앞에서 보고

…….
젠장 너무 귀엽잖아. (………)


저 조그마한 몸뚱이들이 어떻게 저리 움직일까, 어쩜 저리 말을 잘할까.
놀라기도 놀랐고, 어느 순간 그 아이들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좌절했다.

10년 후가 참 기대되는구나, 너희들.

by 서찬휘 | 2006/12/09 01:56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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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슈퍼히로 at 2006/12/09 02:14
7공주의 노래라면 꼬방꼬방...
Commented by 이형진 at 2006/12/09 02:35
..순간적으로 모 주말드라마에 나오는 처자들인줄 알았습니다. (...그쪽 처자들은 10년 후 어쩌고 할 단계가 아닙니다만...)
Commented by 도리 at 2006/12/09 03:52
흰눈이 기쁨되는 날~ 이 머릿속에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
...아아, 작년 이맘때였나요? 아니, 재작년이었나요!? (어느새... 이렇게나...)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6/12/09 05:06
슈퍼히로 님) 꼬방~꼬방~
이형진 님) …아, 그 괴 드라마 말씀이군요. 전 군복 입은 처자밖에 모르겠습니다.
도리 님) 칠공주 애들은 똑같은 애들이 계속하는 게 아니라 기수를 바꿔가는 모양입니다. 모닝구무스메처럼요. 지금이 3기인가 그렇다더군요. 말씀하신 'love song'은 1기 애들 노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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