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말이지요.

흰 장미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이고 싶어요.
선대든 후대든, 로사 기간테아는 취향이 아니지만.

by 서찬휘 | 2006/12/07 04:06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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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烏有 at 2006/12/07 04:10
혹시 찬휘님도 황건당이십니까(.........)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6/12/07 04:17
그쪽 커플도 별로. 「마리아 님이 보고 계셔」에서 좋아하는 인물은 주연 다 제쳐두고 로사 카니나랑 카토 케이 양입니다. 하지만 이번 이야기는 그 작품과는 상관이 없어요.
Commented by 서린언니 at 2006/12/07 04:24
로사 카니나 팬이 의외로 많군요. 제 친구도 로사 카니나 일편단심 -_-;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6/12/07 10:45
쿨하면서도 민들레같은 마음씨 아닙니까. 반할 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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