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06일
부끄러운 노릇이지만
몸살에 걸린 듯합니다. 몸이 정상이 아니군요.
원, 가장 아프지 말아야 할 시기에 몸뚱이가 맛이 가다니.
그래도 내겐 근성이 있다아.
원, 가장 아프지 말아야 할 시기에 몸뚱이가 맛이 가다니.
그래도 내겐 근성이 있다아.
# by | 2006/12/06 13:09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7)
# by 서찬휘 | 2006/12/06 13:09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7)
만화 즐김이 서찬휘의 얼음집.
by 서찬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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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병원 갔다오는게 본인나 주변 사람들한테 민폐 안끼치는거더군요.
부디 쾌차하시길 빕니다.
힘내세요~/;ㅅ;
Life is wonderful~~!!
이참에 푹~~ 쉬시길. 네오아담님 말씀대로, 빨리 나아서 개운한 몸으로 일하셔야 능률도 오르지 않겠습니까.
밥 맛있게 먹고- 열심히 마무리 짓겠습니다. 이달 중순이 넘어가면 그래도 조금은 쉴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