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노릇이지만

몸살에 걸린 듯합니다. 몸이 정상이 아니군요.

원, 가장 아프지 말아야 할 시기에 몸뚱이가 맛이 가다니.
그래도 내겐 근성이 있다아.

by 서찬휘 | 2006/12/06 13:09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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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작은울림 at 2006/12/06 13:39
저도 근성으로 쌍감탕 한병, 피로회복제 하나로 쭈욱 견뎌왔습니다만 ,
아무래도 병원 갔다오는게 본인나 주변 사람들한테 민폐 안끼치는거더군요.
부디 쾌차하시길 빕니다.
Commented by 네오아담 at 2006/12/06 14:53
얼른 병원가서 주사나 약 치료 받으시고, 잘먹고 쉬는게 좋지 않을까 하네요. 오래 아픈것보다는 단기간에 확실하게 나아서 집중하는게 더 나을수도 있어요.
힘내세요~/;ㅅ;

Life is wonderful~~!!
Commented by licafunk at 2006/12/06 15:19
저도 푹 쉬는걸 권장합니다. 쉬는것도 근성이지요 ^_^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6/12/06 16:55
아하하... 병이라도 나야 찬휘님을 쉬게 할 수 있다는 겝니까. 아직은 몸살 정도라고 해도 거기다 더 무리하시면 진짜 큰 병 된다구요.
이참에 푹~~ 쉬시길. 네오아담님 말씀대로, 빨리 나아서 개운한 몸으로 일하셔야 능률도 오르지 않겠습니까.
Commented by DAIN at 2006/12/06 18:36
건강이 최고입니다. 가능하다면 일을 조금 줄여보시거나 미루고서 쉬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하여튼 쾌차하시길.
Commented at 2006/12/06 19: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6/12/06 19:57
모두모두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가장 일 잘하는 사람은 자기 관리가 철저한 사람이라고 하지만 전 그러질 못하나 봅니다. 아직까지도요.

밥 맛있게 먹고- 열심히 마무리 짓겠습니다. 이달 중순이 넘어가면 그래도 조금은 쉴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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