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9일
박희야 박희야
▷ 사과
옛다 먹어라.
어찌 사람으로서 진짜 할 줄 아는 어휘가 어쩜 저리 한정되어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
근데 진짜, 1년 뒤 누가 웃고 있을지 너무도 기대된다.
한나라당이 잡는다면, 자기네들이 해 놓은 면면을 고스란히 뒤집어 써야 한다. 그거 견딜 수 있을까?
있기야 하겠지. 사람이 아니니까.
앞으로 1년, 참 재밌겠다.
머리가 너무 좋아 멍청한 꼬맹이들이야 '하야' '그만둔다'는 표현에만 천착해서 징징댈 테고. 어휘력이 박희 수준이라니 반성 좀 해라.
한나라당은 이재오 같은 또라이 빼면 노무현을 오히려 제자리에 앉혀두고 싶어할 테고.
열린우리당은 제 자리가 자기들 잘해서 얻은 줄 착각하다가 방향타를 완전히 잃겠고.
민노당은 이미 끝났고.
민주당은 노무현 떠난다면 그저 좋아서 열린우리당 멍청이들이랑 아랫도리 맞추려 들테고. 늙은이 야오이라니 젠장.
나머지는… 참정연을 중심으로 한 세력이 남겠구나.
2007년, 세상은 여전히…
사람이냐 개냐의 정체성 싸움.
옛다 먹어라.
어찌 사람으로서 진짜 할 줄 아는 어휘가 어쩜 저리 한정되어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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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1년 뒤 누가 웃고 있을지 너무도 기대된다.
한나라당이 잡는다면, 자기네들이 해 놓은 면면을 고스란히 뒤집어 써야 한다. 그거 견딜 수 있을까?
있기야 하겠지. 사람이 아니니까.
앞으로 1년, 참 재밌겠다.
머리가 너무 좋아 멍청한 꼬맹이들이야 '하야' '그만둔다'는 표현에만 천착해서 징징댈 테고. 어휘력이 박희 수준이라니 반성 좀 해라.
한나라당은 이재오 같은 또라이 빼면 노무현을 오히려 제자리에 앉혀두고 싶어할 테고.
열린우리당은 제 자리가 자기들 잘해서 얻은 줄 착각하다가 방향타를 완전히 잃겠고.
민노당은 이미 끝났고.
민주당은 노무현 떠난다면 그저 좋아서 열린우리당 멍청이들이랑 아랫도리 맞추려 들테고. 늙은이 야오이라니 젠장.
나머지는… 참정연을 중심으로 한 세력이 남겠구나.
2007년, 세상은 여전히…
사람이냐 개냐의 정체성 싸움.
# by | 2006/11/29 06:37 | 세상 바라보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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