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콘서툰 다녀와서

http://mahn.co.kr/marsheaven/articles/_view.php?no=1185


1) 사진기 새로 사자. 정말 한계다.
2) 마지막의 찌르기를 보고 하루히를 떠올렸느냐 존 트라볼타를 떠올렸느냐에 따라 세대가 갈릴 것 같구만.
3) 순수하게 재미로만 따지면 작년이 좀 더 재밌지 않았나 싶다.
4) 강도하 작가님의 영상은 작년 게 너무 쇼크가 컸던 모양이다. 콜록. 하지만 원수연 작가님이 저렇게 기꺼이 망가지시다니… 콜록콜록콜록.

by 서찬휘 | 2006/11/27 23:50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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