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구나.

자다 일어나자마자, 그냥 알아차렸다.


비가 올 때의 몸 상태로구나.




몸이 무겁다. 난 왜 이렇게 비에 약한지.

by 서찬휘 | 2006/11/27 15:01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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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임채 at 2006/11/27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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