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2일
서울살이…
어제로 5개월째에 접어 들었습니다.
시간 참 빨라요.
지금 당장 드는 생각은 딱 둘입니다.
하나는 "방세 내기 싫어!"
다른 하나는 "얼른 천안 내려가고파"
시간 참 빨라요.
지금 당장 드는 생각은 딱 둘입니다.
하나는 "방세 내기 싫어!"
다른 하나는 "얼른 천안 내려가고파"
# by | 2006/11/22 16:39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1)
# by 서찬휘 | 2006/11/22 16:39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1)
만화 즐김이 서찬휘의 얼음집.
by 서찬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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