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 등짝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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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전부 한 사람 목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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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이 아직 개설 전 논의 단계일 때 토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녹음했던 음성입니다.
등짝 이야기를 다시 꺼내고 있노라니 새삼 그리워져서(?) 다시 한 번 꺼내 봅니다.

어쨌거나 필진 모집은 계속!입니다.



…그나저나 이 정도로 시청각 양면으로 몸 바쳐 망가지는데도 서찬휘 씨 인상이 무서워요-하는 사람이 있다면 말이 안 된다고 봅니다 정말. (……)

by 서찬휘 | 2006/11/22 03:11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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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여진 at 2006/11/22 13:30
그래도 무서워요. (찬휘님은 빈틈이 없어보여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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