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밥 먹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라고 생각될 정도다.


잡지사에서는 작품을 추천해달래고
출판사에서는 작품을 보고 이야기 해달라고 한다.

독만상 프로그래머는 여전히 공석이요
부천 일은 끝이 안 보인다.
코믹플러스에선 계약서 수락을 요구하고.


내 연구는 언제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요즘은 새벽 4시만 넘어가도 고개가 꺾일 정도로 피곤하다.


행복한 소리일까?
뇌수가 비명을 지르고 있다.

by 서찬휘 | 2006/11/20 15:46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seochnh.egloos.com/tb/145548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at 2006/11/20 16:46
비공개 덧글입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