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0일
진심으로
밥 먹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라고 생각될 정도다.
잡지사에서는 작품을 추천해달래고
출판사에서는 작품을 보고 이야기 해달라고 한다.
독만상 프로그래머는 여전히 공석이요
부천 일은 끝이 안 보인다.
코믹플러스에선 계약서 수락을 요구하고.
내 연구는 언제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요즘은 새벽 4시만 넘어가도 고개가 꺾일 정도로 피곤하다.
행복한 소리일까?
뇌수가 비명을 지르고 있다.
잡지사에서는 작품을 추천해달래고
출판사에서는 작품을 보고 이야기 해달라고 한다.
독만상 프로그래머는 여전히 공석이요
부천 일은 끝이 안 보인다.
코믹플러스에선 계약서 수락을 요구하고.
내 연구는 언제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요즘은 새벽 4시만 넘어가도 고개가 꺾일 정도로 피곤하다.
행복한 소리일까?
뇌수가 비명을 지르고 있다.
# by | 2006/11/20 15:46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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