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14일
10월을 넘기면 숨 좀 돌릴 수 있을까 싶었다.
근데 11월이 되니 아가리를 벌리고 몰려드는 저 개떼같은 일거리들은 대체 무엇이란 말이더냐!
이거야 참, 일정표가 아주 너저분하기 이를 데 없구려.
게다가 독자만화대상… 새 프로그래머 이탈…………. 진짜, 어쩌지? 답이 안 나오네.
게다가 방금 부천에서 날아든 새 일거리의 덩치는 상상을 초월하는구나.
아무리 바빠도 가끔 쿠의 부르마 보면서 위안을 삼는 정도의 여유는 챙기자. 흑흑.
서른 넘어서 창작가로 돌아가려면 지금은 경험치든 뭐든 쌓아두는 수밖에 없어.
이거야 참, 일정표가 아주 너저분하기 이를 데 없구려.
게다가 독자만화대상… 새 프로그래머 이탈…………. 진짜, 어쩌지? 답이 안 나오네.
게다가 방금 부천에서 날아든 새 일거리의 덩치는 상상을 초월하는구나.
아무리 바빠도 가끔 쿠의 부르마 보면서 위안을 삼는 정도의 여유는 챙기자. 흑흑.
서른 넘어서 창작가로 돌아가려면 지금은 경험치든 뭐든 쌓아두는 수밖에 없어.
# by | 2006/11/14 13:49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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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제가 제 분수를 너무 몰랐습니다.
작업하다 안돼서 다시 되돌리고 되돌리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었습니다. ;;
면목없습니다. 제 탓입니다. 혹여 길거리에서 만나거든 한대 치세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