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04일
본가에 다녀옵니다.
건버스터 합체극장판이 아쉽긴 하지만, 지금 안 다녀오면 다음 주에도 시간이 안 날 판이라.
인연이 아니었다 생각할 수밖에요. 기회가 닿으면 나중에 DVD라도 볼 수 있겠죠.
챙겨주신 락현 님과 하림 님께 감사합니다.
인연이 아니었다 생각할 수밖에요. 기회가 닿으면 나중에 DVD라도 볼 수 있겠죠.
챙겨주신 락현 님과 하림 님께 감사합니다.
# by | 2006/11/04 15:23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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