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날이 장날

제안서 들고 업체 다녀오는 길. 안 그래도 잠을 거의 못 자고 끙끙대다 들고 나갔던지라 몸 좀 풀어줘야겠다 싶어서 사우나로 갔다. 그러나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오늘이 정기 휴일이라더라.

우와아아아앙



여하간 너무 졸리다.

by 서찬휘 | 2006/09/25 16:44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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