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17일
낙호 님과의 대화 중
최근 등장한 동영상 콘텐츠 판매 누리집들을 활용한 강좌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캠코더부터 사야겠군요! 했더니 웹캠으로도 되지 않겠느냐는 말씀에 문득 노트북 모니터에 웹캠을 단 광경을 상상해 봤다. 그리고 그 배경이 될(?) 내 등 뒤, 다시 말해 노트북이 마주보고 서 있는 벽을 쳐다 보니……
엊그제 널어둔 팬티며 런닝셔츠며 온갖 빨래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었다.
…….
으음. 확실히 저런 걸 배경으로 하면 진짜 개그겠다…하고 순간 무진장 진지하게 고민했다.
어쨌거나 꼭 그것 때문만은 아니라도 웹캠을 하나 살까 생각은 든다. 화상대화로 집에 안부를 전할 수도 있는 거고. 근데 그 전에 일단 헤드셋부터 사야 하려나.
엊그제 널어둔 팬티며 런닝셔츠며 온갖 빨래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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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확실히 저런 걸 배경으로 하면 진짜 개그겠다…하고 순간 무진장 진지하게 고민했다.
어쨌거나 꼭 그것 때문만은 아니라도 웹캠을 하나 살까 생각은 든다. 화상대화로 집에 안부를 전할 수도 있는 거고. 근데 그 전에 일단 헤드셋부터 사야 하려나.
# by | 2006/09/17 14:19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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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wonderful~~!!
합성기술은 꽤 멋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