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14일
어떤 사람이 오밤중에 김치찌개를 끓이고 있다
그리고 그만치 먹은 데다 돌아오면서 와플까지 하나 작살내놨으면서도 저 냄새에 꼬르륵 소리를 내는 내 뱃속이 원망스럽다. (……)
역시 한국사람은 밥에 김치찌개인겨. 끄응.
역시 한국사람은 밥에 김치찌개인겨. 끄응.
# by | 2006/09/14 00:43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1)
# by 서찬휘 | 2006/09/14 00:43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1)
만화 즐김이 서찬휘의 얼음집.
by 서찬휘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