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이터」



간만에 지뢰 한 번 찐하게 밟았습니다.

취향에 낚인 자의 절규. (…)

by 서찬휘 | 2006/09/10 01:08 | 만화/만화영화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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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attler at 2006/09/10 03:23
저도 표지보고 살짝 망설였었는데, 안사길 잘했던것 같기도 하네요.
찬휘님에 대신 낚여 주실줄이야...
역시 단행본은 표지가 반은 먹고들어간다는걸 새삼 깨달았습니다.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6/09/10 08:13
피하길 잘했습니다, 하하.
Commented by 파벨 at 2006/09/11 11:30
저는 제목에 낚일뻔 했는데 감사합니다. ^^; 그런대 왠지 책방에서라도
한 번 읽어보고 싶은 그림이로군요.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6/09/12 06:03
battler 님) 표지가 확실히… 영향이 큽니다. 저 허벅지에 저 가슴만 아니었어도. 쿨럭.
시대유감 님) 쿨럭.
파벨 님) 일러스트와 만화의 차이를 뼈저리게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
Commented by 銀鳥-_- at 2006/10/08 07:05
여, 영혼의 고등어 o<-<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6/10/09 00:29
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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