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바리…콜록.

「여동생은 사춘기」 6권을 보다 보면 급기야 마에바리라는 소품 이야기까지 나옵니다. 설마 이거까지 나올 줄이야…하며 식은땀을 비질비질 흘리고 있습니다. 콜록.

'속옷 대신 붙이는 손바닥만한 천조각'이라니 설명이 너무 건전한데요. (……) 아니 틀렸다는 건 아닙니다. 단지 너무 건전할 뿐이죠. 그나저나 이 작품, 어째 본편보다도 각 화 첫 장에 자리한 통짜 그림들이 더 좋아요. 이젠 개그도 반복에 반복이라. 으음.

by 서찬휘 | 2006/09/08 21:39 | 만화/만화영화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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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서린언니 at 2006/09/08 22:42
드디어 봤습니다.
귀여니 생각밖에 안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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