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08일
마에바리…콜록.
「여동생은 사춘기」 6권을 보다 보면 급기야 마에바리라는 소품 이야기까지 나옵니다. 설마 이거까지 나올 줄이야…하며 식은땀을 비질비질 흘리고 있습니다. 콜록.
'속옷 대신 붙이는 손바닥만한 천조각'이라니 설명이 너무 건전한데요. (……) 아니 틀렸다는 건 아닙니다. 단지 너무 건전할 뿐이죠. 그나저나 이 작품, 어째 본편보다도 각 화 첫 장에 자리한 통짜 그림들이 더 좋아요. 이젠 개그도 반복에 반복이라. 으음.
'속옷 대신 붙이는 손바닥만한 천조각'이라니 설명이 너무 건전한데요. (……) 아니 틀렸다는 건 아닙니다. 단지 너무 건전할 뿐이죠. 그나저나 이 작품, 어째 본편보다도 각 화 첫 장에 자리한 통짜 그림들이 더 좋아요. 이젠 개그도 반복에 반복이라. 으음.
# by | 2006/09/08 21:39 | 만화/만화영화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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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니 생각밖에 안들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