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06일
에어컨 고장
우와. 아무리 선선해졌대도 문 못 여는 상황에 에어컨이 고장나니 쥑이게 덥구만….
여름 내내 고생했다고 환절기에 파업 한 번 때려주는 이 절묘한 감각이라니.
노트북이 쏟아내는 열도 그렇고… 정말 찐다. 우으으.
여름 내내 고생했다고 환절기에 파업 한 번 때려주는 이 절묘한 감각이라니.
노트북이 쏟아내는 열도 그렇고… 정말 찐다. 우으으.
# by | 2006/09/06 20:16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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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엄청나게 더울때 고장났다면...아찔;)
Life is wonderful~~!!
어제 하루 종일 감기 기운으로 골골댄 알비레오... (덜덜.)
창 없는 고시원 방에 잠깐 들어가 살았다가 한겨울에 더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