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고장

우와. 아무리 선선해졌대도 문 못 여는 상황에 에어컨이 고장나니 쥑이게 덥구만….

여름 내내 고생했다고 환절기에 파업 한 번 때려주는 이 절묘한 감각이라니.
노트북이 쏟아내는 열도 그렇고… 정말 찐다. 우으으.

by 서찬휘 | 2006/09/06 20:16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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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네오아담 at 2006/09/06 23:17
그나마 다행인 것은 많이 서늘해졌을때 고장났다는 것이겠네요.^^;
(정말 엄청나게 더울때 고장났다면...아찔;)

Life is wonderful~~!!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6/09/07 00:18
그나마 다행이죠 정말. 우으으.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6/09/07 07:36
아직도 에어컨 돌리는 곳이 있습니까... ~_~
어제 하루 종일 감기 기운으로 골골댄 알비레오... (덜덜.)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6/09/07 18:57
서울 도심 안의 고시원이라는 환경이… 평생 에어컨 집에 안 두고 살았던 저조차 숨을 헐떡대게 하는군요. 우으. 죽겠습니다. 더워요 더워.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09/08 08:29
냉방이 안 되고 거기에 환기조차 안 되는 방은... 1월에도 찌지요; 저도 싸다고
창 없는 고시원 방에 잠깐 들어가 살았다가 한겨울에 더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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