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참 빠르다…라는 걸 느낄 때.

벌써 9월 1일이고.
벌써 8월이 다 갔고.
벌써 1주일의 막장이다.

세월은 가끔, 놀랄만큼 소리 없이 나를 스쳐지나가
저만치 앞에서 돌아보며 실없이 비웃는다.

by 서찬휘 | 2006/09/01 04:11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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