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19일
뭔가 부조리한 오타
분명 김연주 씨의 「소녀왕」을 쳐야 했는데.
순간 오타를 내고 말았다.
「소녀옹」이라고.
으음. 그러니까 소녀의 마음씨를 지닌 할아버지? 아니면 미소녀 코스튬에 심취한 노인네?
…….
……….
으음. 갈수록 머리가 미로가 되어가는 것 같다.
............................................................
8권 기사를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를 두고 심각히 고민 중.
정말, 8권의 독백은 김혜린 선생마저 뛰어넘을 것만 같은 장절함을 자랑한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소녀왕」은 그다지 잘 마무리된 녀석은 아니다…. 안타깝고 아깝다.
순간 오타를 내고 말았다.
「소녀옹」이라고.
으음. 그러니까 소녀의 마음씨를 지닌 할아버지? 아니면 미소녀 코스튬에 심취한 노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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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음. 갈수록 머리가 미로가 되어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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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 기사를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를 두고 심각히 고민 중.
정말, 8권의 독백은 김혜린 선생마저 뛰어넘을 것만 같은 장절함을 자랑한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소녀왕」은 그다지 잘 마무리된 녀석은 아니다…. 안타깝고 아깝다.
# by | 2006/08/19 05:47 | 만화/만화영화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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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을 보면 쥰이 이런 대사를 내뱉죠. "이 곰돌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