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18일
머리가 비명을 지르고 있음
주초부터 내내 전시회 준비, 전시회, BICOF 등등을 돌아다녔더니 체력이 완전히 바닥이 난 상황. 하지만 21일까지 마감이 있다. 늦어도 오늘까진 마노 전시회와 BICOF 사진도 정리해 올려야 하는데…… 기사도 써야 하는데….
오늘 하루는 방에서 있겠다고 생각했지만 정작 작업하면서 한동안 잠잠했던 두통이 들이닥치고 있다.
뇌가 쫄깃해지고 있다.
한 시간만 더 자고 싶다….
미안해요. 조금 늦어지더라도 양해해줘요. 도무지 견딜 수가 없어요….
오늘 하루는 방에서 있겠다고 생각했지만 정작 작업하면서 한동안 잠잠했던 두통이 들이닥치고 있다.
뇌가 쫄깃해지고 있다.
한 시간만 더 자고 싶다….
미안해요. 조금 늦어지더라도 양해해줘요. 도무지 견딜 수가 없어요….
# by | 2006/08/18 18:01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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