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17일
「스즈미야 하루히의 폭주」… 일러스트에 경악

젠장, 난 정말 '맨몸에 와이셔츠 혹은 티셔츠 한 장'에 약하다(……).
본 순간 푸헉 하고 엎어질 수밖에 없었다! 비키니도 필요 없어!
몸의 윤곽을 바로 보여주진 않으면서 은근히 드러내주는 옷 한 벌! 그리고 그 아래로 뻗은 허벅지!
사람 잡는군. 난 이 작품을 아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이렇게 직격탄 맞는 기분으로 본다니까아…
누구라도 좋아, 은지를 저 옷차림으로 그려줘.
그나저나… 그래… '여름'이구나….
더워서 죽는 줄 알았다. 아예 푹 익는 줄 알았다고.
# by | 2006/08/17 02:42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나저나 정말 화르르륵~ 불타올라 재도 남지 않을 정도로
예쁜 그림입니다아아앗 >ㅁ</
저도 저 일러스트 정말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