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 내 방 문 앞에 걸어놓은 제호



언젠가는 저런 걸 '사무실' 앞에 현판으로 걸어야겠지.

by 서찬휘 | 2006/08/08 02:03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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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데브룬 at 2006/08/08 05:42
멋있습니다!
Commented by BeHappy at 2006/08/08 12:03
직접 쓰신 건가요? 멋지네요. 붓글씨는 영 젬병이라 부럽습니다.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6/08/08 12:44
데브룬 님) 감사합니다.
BeHappy 님) 언젠가는 한적한 마루에 문방사우를 놓고 한가로이 글씨를 쓰며 지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싶네요. 저건 타블렛으로 쓴 거에요. 정취는 없지만 흉내만이라도 내는 거죠.
Commented by 烏有 at 2006/08/08 15:17
저것이 바로 이면지 활용!(........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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