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04일
이력서….
자기 블로그에 자신의 이력서를 공개해 구직 광고를 내고 그걸 보고 떡하니 채용하는 회사가 나타날 확률은 몇이나 될까?
뜬금없이 그런 생각이 들었다. 만약 정말 채용이 된다고 하면 그 사람은 정말 몇 줄 안에 담은 공력이 상상 이상이란 말이겠지?
그렇다면 내 이력서는 어느 정도의 무게를 낼 수 있을 것인가. 다시금 자신을 돌아본다.
뜬금없이 그런 생각이 들었다. 만약 정말 채용이 된다고 하면 그 사람은 정말 몇 줄 안에 담은 공력이 상상 이상이란 말이겠지?
그렇다면 내 이력서는 어느 정도의 무게를 낼 수 있을 것인가. 다시금 자신을 돌아본다.
# by | 2006/08/04 03:33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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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거기에 나타난 '인간관계'를 참고하는 곳이 많았습니다.
이력서랄 녀석을 써 본 적이 없는지라 문득 생각이 났던 거랍니다. 말씀들 모두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