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29일
7월 1일 메가박스에서 「아치와 씨팍」을 봅시다!
[만화인] :: 7월 1일 메가박스에서 「아치와 씨팍」을 봅시다!
말 그대로. 오랜만에 때리는 극장 마실입니다.
7월 1일 18시 50분. 그리고 얘기도 나누시려면 15시 반까지.
같이 보러 가실 분은 저 글 아래에 덧글 달아주시고요. 가능하면 오늘 밤, 내일 아침까지.
한 마디로 번개불에 콩 구워먹기입니다. 흠흠.
뭐, 꼭 마실에 참석하셔야만 하는 건 아닙니다. 마실을 잡는 까닭은 단 하나, '볼 계기'라는 걸 마련하는 차원이죠. 굳이 이 날 안 오시더라도 작품은 꼭 한 번 보시길 권합니다.
- 난 강하진 않지만, 내 바람은 높은 곳을 날아.
찬휘였습니다.
▷ 「아치와 씨팍」 - 애니메이션의 근원적 쾌감
말 그대로. 오랜만에 때리는 극장 마실입니다.
7월 1일 18시 50분. 그리고 얘기도 나누시려면 15시 반까지.
같이 보러 가실 분은 저 글 아래에 덧글 달아주시고요. 가능하면 오늘 밤, 내일 아침까지.
한 마디로 번개불에 콩 구워먹기입니다. 흠흠.
뭐, 꼭 마실에 참석하셔야만 하는 건 아닙니다. 마실을 잡는 까닭은 단 하나, '볼 계기'라는 걸 마련하는 차원이죠. 굳이 이 날 안 오시더라도 작품은 꼭 한 번 보시길 권합니다.
- 난 강하진 않지만, 내 바람은 높은 곳을 날아.
찬휘였습니다.
▷ 「아치와 씨팍」 - 애니메이션의 근원적 쾌감
# by | 2006/06/29 17:43 | 만화/만화영화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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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7위에 누적관객수 65,214명. 개봉 6일에 이정도면 간당간당 한건가요..?
그런데 문제는, 어제하고 비교했을때 단 100여명 정도만 더 보았습니다.
네티즌들 의견들은, 대체로 '지루하다.'가 대세인 것 같네요.
이런 상태에서 J-TEAM이 신작을 애니스튜디오에서 준비하고 있다는 것이 좀 서글프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