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모르겠다.

<제 1회 issue novels / B愛 novels 소설상 공모> 열린다 - 원고 마감은 11월 30일까지, 총 상금 700만원

이게 『만』의 기사.

<제 1회 issue novels / B愛 novels 소설상 공모>

이게 『만』 기사를 다른 곳에서 발췌해서 올린 글.


그동안 여기저기서 가져가는 걸 보면서도, 무단 발췌는 안 되는데 하면서도 그나마 출처라도 표기하는 애교는 보여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조금 더 키운 후에 이야기하자…싶었는데, 이번 경우는 '가져감' '출처 미표기' '그나마도 일부 내용은 제외' 3단계를 거쳐서 올려놓았다. 그리고… 『만』에 트랙백도 걸었다.


…….
난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모르겠다. 아니 정말, 그냥 모르겠다.
발췌한 내용은 잡지에서 공지한 정보를 그대로 담다시피 했으니 괜찮고, 다소 주관을 섞은 시점은 그렇지 않으니까 뺀 걸까.

by 서찬휘 | 2006/06/28 12:29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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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리내 at 2006/06/28 12:58
전 공식적인 곳이 아닌 블로그에 쓴 글이지만 그런 경우를 당해본 일이
있네요. (그 중 하나가 '중국 자유여행 미녀가이드'지만요 ;ㅁ;/) 내용을
그대로 가져가고 출처 미표기에 일부 내용은 변경해버린데다 이미지는
그대로 제가 쓰고 있는 것 주소를 그대로 가져가고 말이죠~ [웃음]

못된 아이는 엉덩이를 때려줘야한다는데 온라인이라 그럴 수 없는 것이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흑흑] 그나저나 '만'도 이제 온라인 뉴스에
올라오는 커다란 매체가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무단 발췌 불가' 표기를
하심은 어떠실런지요 ^ㅁ^?
Commented by 도리 at 2006/06/28 13:31
온라인에서도 엉덩이를 때려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조용히 코멘트를 때려주심은 어떨런지요~
Commented at 2006/06/28 19: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6/28 19: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6/06/28 19:40
미리내 님, 도리 님) 조용히 이야기를 해 둘까 말까를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저작권 표기는 조만간 정책적으로 몇 가지 옵션을 지정할 수 있게 프로그램을 고쳐야 할 듯합니다. 필진 가운데에 copyleft를 지향하시는 분도 계시고 해서 말이죠.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6/06/28 19:44
비공개 c님) 아하. M 모 동에서 왜 그리 접속 기록이 잔뜩 걸렸나 했더니만 그 문장 때문인가 보군요. 한 명의 이름을 덧붙이긴 했습니다만, 공지 내용 자체가 그러한 것도 없진 않았습니다.
Commented at 2006/06/28 19: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6/28 20:57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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