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22일
요즘 너무 졸려서.
저녁에 밥을 먹으면 몰려오기 시작하는 졸음에 이틀씩이나 연거푸 지고 말았다.
12시를 넘기기도 전에 잠시 눕는다는 게 눈 떠보면 새벽이다. 졸지에 아침형 인간이 되고 말았다.
컴퓨터도 고스란히 켜 놓은 채로. 전기세 아까워 죽겠네.
…….
모처 원고는 다 써 놨으니 보내기만 하면 됐다. 다행이다.
강 모 작가님 전화 인터뷰 내용도 손 봐서 필진방에 넣었다. 다행이다.
T 모 작가님 서면 인터뷰 질문지도 보냈다. 다행이다.
…….
모처 구성은 다 못 끝냈다. 끝장이다.
어쩌지.
오늘 12시 38분차를 타야 부천엘 가는데.
내일은 또 서울 가야 하는데.
앞으로 두 시간 반 정도 남았다. 다섯 페이지 정도의 시안을 짜 낼 수 있을 것인가?!
젠장, 포기따위 할까보냐!!!!
12시를 넘기기도 전에 잠시 눕는다는 게 눈 떠보면 새벽이다. 졸지에 아침형 인간이 되고 말았다.
컴퓨터도 고스란히 켜 놓은 채로. 전기세 아까워 죽겠네.
…….
모처 원고는 다 써 놨으니 보내기만 하면 됐다. 다행이다.
강 모 작가님 전화 인터뷰 내용도 손 봐서 필진방에 넣었다. 다행이다.
T 모 작가님 서면 인터뷰 질문지도 보냈다. 다행이다.
…….
모처 구성은 다 못 끝냈다. 끝장이다.
어쩌지.
오늘 12시 38분차를 타야 부천엘 가는데.
내일은 또 서울 가야 하는데.
앞으로 두 시간 반 정도 남았다. 다섯 페이지 정도의 시안을 짜 낼 수 있을 것인가?!
젠장, 포기따위 할까보냐!!!!
# by | 2006/06/22 09:04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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