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08일
시세 부상
이 선수가 국내에 처음 알려졌을 때 '시세'가 아니라 '치세'로 표기된 경우도 종종 있었다. 그래서인지 이 선수를 두고 이런 개그가 나온 적이 있었더랬다.
"미안 지단, 나 이런 몸이 돼 버렸어…"
저 선수가 중국 선수의 육탄돌격에 부상 당했다는(시쳇말로 발렸다는) 소리를 들으니 부상 당한 사람에게 위로는 못해줄 망정 4년 묵은 개그가 다시 떠오른다. 아아, 미안 시세, 나 이 개그를 또 하고 말았어. (……) 어쩌랴. 그대들의 불행이 우리의 행복인 웃지 못 할 상황인 것을.
"미안 지단, 나 이런 몸이 돼 버렸어…"
저 선수가 중국 선수의 육탄돌격에 부상 당했다는(시쳇말로 발렸다는) 소리를 들으니 부상 당한 사람에게 위로는 못해줄 망정 4년 묵은 개그가 다시 떠오른다. 아아, 미안 시세, 나 이 개그를 또 하고 말았어. (……) 어쩌랴. 그대들의 불행이 우리의 행복인 웃지 못 할 상황인 것을.
# by | 2006/06/08 15:17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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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네티즌: 어우! 이 짱깨들~ 어째 한놈도 못잡았냐?
짱깨선수: 함 봐주셈 ㅡㅡㅋ (한국 네티즌 무서워 ㅠㅠ)
한국네티즌: 담번에 프랑스랑 경기때는 앙리라는 놈 다리몽둥이를 분질러야 대! 아라써!!
짱깨선수: 네. 근데 앙리가 누군지..--;
한국네티즌: 공격수중에 수염없는놈이 앙리야. 수염없는놈! 알았지?!
이랬는데.. 어리버리 중국선수가 수염있는 놈을 발라버렸다는 소문이..
일처리를 저렇게 해서야 원..
이거 대박이군요 으하하
그것이 옛날 개그일지라도요!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