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 팬시



지난 마감을 위해 조사차 문구용품점을 돌아다녔더랬다. '한복 입고 가방에 노트북 가방까지 메고 상품들에 사진기를 들이대고 있던 이상한 사람'을 천안 시내에서 봤다면 틀림 없이 나다.

「궁」 관련 상품 가운데 하나인 수첩. 바른손에서 제법 열심히 밀고 있는 모양이다. 별 게 다 있었다. 근데 정작 서울문화사는 이거 갖고 직접 장사할 생각은 없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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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P에 아직까지도 익숙하질 않아서 난감하다.

by 서찬휘 | 2006/06/05 03:43 | 만화/만화영화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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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hocochip at 2006/06/05 11:58
이전 서울문화사에서 직접 팬시 제작해서 꽤 재미를 봤던 걸로 아는데 요즘은 안하죠. 아마 유통망을 운영하느니 관련 유통망을 이미 구축한 문구나 팬시회사에 관련 저작권을 넘기는게 나아서가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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