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반 오타쿠(?) 테러라니, 이번 설문 성공하겠는걸?

야오이에 대한 인식 설문조사 - “여러분은 야오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현재 진행 중인 설문조사…. 벌써 테러가 들어왔다.
근데 그 내용이란게!


"병신오타쿠일빠하악하악 블로그"
"섹스 섹스 섹스"


…….
누군지는 뻔하지?
제발 이런 짓 하려거든 나 누구요 하고 티 내면서 하진 말아줘요! (……)

여하간 벌써 테러라니, 이번 설문은 꽤 흥행하겠다. 후후후후후.

by 서찬휘 | 2006/03/31 12:12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seochnh.egloos.com/tb/129588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하늘빛마야 at 2006/03/31 14:14
음... 짐작가는 사람 딱 하나가 바로 떠올랐는데...
그 사람 맞나요? 태터하다 지금은 네이버로 이사(?)간 그 사람.
Commented by 익명 at 2006/03/31 14:15
안녕하세요- 문득 들렸다가 호기심에 설문조사를 하려고 했는데요, 질문형식이 "관심 없다"="모른다", "비호감"="호감 없음(거부감)", "아는것"="관심있음" 이라서 답을 안하고 갑니다 ^^; 나름데로 순수하게 살아서 대중적인 클램프작품 보다 동성애를 표현한 작품을 본적이 없지만, 장미, 백합, 커플링, BL 등의 말은 대충 이해하고 있고, 관심은 없는데 알게되고;;; 그러니 답을 하기가 어려워서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미리내 at 2006/03/31 14:50
저런 비생산적인 답을 작성하다니. 저렇게 답한 답변자도 꽤나
시간이 많고 심심했나보네요~♬
Commented by BeHappy at 2006/03/31 16:29
질문이 "알거나, 혹은 관심있으십니까?"인데 답은 예, 아니오 둘 중 하나밖에 선택할 수 없더군요. 알긴 하지만 별 관심이 없는 사람은 답을 어떻해야할지 고민될 듯..저야 관심이 아주 없는 건 아니니 예라고 했지만요
Commented by 파스크란 at 2006/03/31 20:19
저도 예,아니오로만 답한다고거나 좋은 느낌, 싫은 느낌이던가요? 아무튼 2개로만 나눠져 있어서 답하기 애매한게 몇개 있더군요..
Commented by 산왕 at 2006/04/03 22:04
하하; 저런 사람들이 찾아올 정도면 잘 되겠습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