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28일
비가 온다….
잠이 오질 않아 이틀을 새고(이러다 불면증 걸리면 안 되는데) 밤에 누웠다. 이렇게 자면 아침에 깰 수 있으니 아침형 인간이야!라고 멋대로 생각해 보지만. (말이 될 소리를 해라)
아침에 눈을 뜬 순간 극심한 구토감에 시달려야 했다. 눈 뜨자마자 허리를 꺾고 한참을 헉헉댔는데, 도무지 이유를 알 수 없어 버둥대다 창문을 연 순간 알았다. 한동안 날씨가 맑아서 잊고 있었다. 난 비가 올 때면 늘 이랬는데.
이걸로 가뭄은 좀 가시겠지만 나는 죽겠다. 비오는 날씨 정말 싫어.
"비 오면 무능한 사람" 동맹이라도 열까보다.
아침에 눈을 뜬 순간 극심한 구토감에 시달려야 했다. 눈 뜨자마자 허리를 꺾고 한참을 헉헉댔는데, 도무지 이유를 알 수 없어 버둥대다 창문을 연 순간 알았다. 한동안 날씨가 맑아서 잊고 있었다. 난 비가 올 때면 늘 이랬는데.
이걸로 가뭄은 좀 가시겠지만 나는 죽겠다. 비오는 날씨 정말 싫어.
"비 오면 무능한 사람" 동맹이라도 열까보다.
# by | 2006/03/28 07:34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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