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24일
개나리가 핀다
마감하느라 밤을 꼬박 새고… 잠시 외출했다 본 광경.
근처 아파트 담벼락에 개나리가 피어 오르고 있었다.
이제 봄이구나. 새삼 실감하고 있다. 봄이로구나. 봄이야….
근처 아파트 담벼락에 개나리가 피어 오르고 있었다.
이제 봄이구나. 새삼 실감하고 있다. 봄이로구나. 봄이야….
# by | 2006/03/24 14:31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1)
# by 서찬휘 | 2006/03/24 14:31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1)
만화 즐김이 서찬휘의 얼음집.
by 서찬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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