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가 핀다

마감하느라 밤을 꼬박 새고… 잠시 외출했다 본 광경.
근처 아파트 담벼락에 개나리가 피어 오르고 있었다.

이제 봄이구나. 새삼 실감하고 있다. 봄이로구나. 봄이야….

by 서찬휘 | 2006/03/24 14:31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seochnh.egloos.com/tb/129043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at 2006/03/25 02:08
비공개 덧글입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