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21일
『만』 RSS 배포 안내
안녕하세요, 『만』의 개발 담당, ‘남 박사’ 서찬휘입니다.
『만』에서는 RSS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본래 『만』에 오른 최신 글들을 뽑아놓은 것 하나를 두고 있었습니다만, 자유게시판 성격인 ‘쉼터’에 직접 쓰기 기능을 추가하면서 RSS를 하나 더 달았습니다. 이걸로 『만』에서 배포하는 RSS 파일이 두 개로 늘었습니다.
이 두 주소를, 여러분이 주로 이용하시는 RSS Reader 프로그램에 등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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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란?
RSS는 RDF Site Summary, Rich Site Summary 등의 줄임말입니다. 요즘 블로그 등을 통해 널리 퍼진 개념인데, 뉴스나 블로그 처럼 갱신이 잦은 곳에서 그 내용을 독자들로 하여금 손쉽게 찾아 읽을 수 있게 해 줍니다.
개념은 간단합니다. 갱신한 내용의 전문 혹은 그 일부를 XML이라는 형식으로 저장해두고 그 주소를 공개하면, 해당 주소를 이용자들이 RSS를 읽어주는 프로그램(RSS Reader)에 등록해두고 원할 때 열어 보는 거지요. 보통 실행되고 있는 동안엔 자동으로 일정 시간마다 한 번씩 해당 누리집(웹사이트)에 접속, 그곳의 RSS를 긁어다 대령해주기 때문에 일일이 찾아다닐 필요 없이 여러 곳의 정보를 쉽게 볼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카페나 커뮤니티 시대를 지나 블로그 시대에 접어든 지금 가장 중요한 정보 배포/수집 수단이지요.
RSS Reader는 직접 하드디스크에서 실행하는 프로그램이 있고, 누리그물(웹)을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도 있습니다. 매우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으므로 입맛에 맞는 걸 골라 쓰시면 됩니다. 직접 구동시키는 형태라면 파이어폭스의 확장인 Sage나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온네트의 FISH 등이 있겠고, 근래 설치가 필요 없는 간편함을 앞세워 이용자층을 늘리고 있는 누리그물 기반 형태라면 HanRSS 등이 있습니다. 설치형 블로그 프로그램인 태터툴즈도 운영자 기능으로 RSS 리더를 기본 장착하고 있으니 블로그 운영과 RSS 수집을 함께 하고자 하는 이들에겐 유용할 겁니다.
어려울 것 없습니다. ‘일일이 돌아다닐 것 없이 알아서 신문 스크랩을 해 준다’ 정도로만 알아도 그만입니다. 앞서 언급한 두 개의 RSS 주소를 통해 『만』을 한층 더 편하게 즐겨 보세요.
참, 『만』의 경우는 RSS 파일에 전문을 다 담아두지 않습니다.
『만』에서는 RSS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본래 『만』에 오른 최신 글들을 뽑아놓은 것 하나를 두고 있었습니다만, 자유게시판 성격인 ‘쉼터’에 직접 쓰기 기능을 추가하면서 RSS를 하나 더 달았습니다. 이걸로 『만』에서 배포하는 RSS 파일이 두 개로 늘었습니다.
- 안마당
http://www.mahn.co.kr/index.xml
쉼터
http://www.mahn.co.kr/marsheaven/board/_restplace.xml
이 두 주소를, 여러분이 주로 이용하시는 RSS Reader 프로그램에 등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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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란?
RSS는 RDF Site Summary, Rich Site Summary 등의 줄임말입니다. 요즘 블로그 등을 통해 널리 퍼진 개념인데, 뉴스나 블로그 처럼 갱신이 잦은 곳에서 그 내용을 독자들로 하여금 손쉽게 찾아 읽을 수 있게 해 줍니다.
개념은 간단합니다. 갱신한 내용의 전문 혹은 그 일부를 XML이라는 형식으로 저장해두고 그 주소를 공개하면, 해당 주소를 이용자들이 RSS를 읽어주는 프로그램(RSS Reader)에 등록해두고 원할 때 열어 보는 거지요. 보통 실행되고 있는 동안엔 자동으로 일정 시간마다 한 번씩 해당 누리집(웹사이트)에 접속, 그곳의 RSS를 긁어다 대령해주기 때문에 일일이 찾아다닐 필요 없이 여러 곳의 정보를 쉽게 볼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카페나 커뮤니티 시대를 지나 블로그 시대에 접어든 지금 가장 중요한 정보 배포/수집 수단이지요.
RSS Reader는 직접 하드디스크에서 실행하는 프로그램이 있고, 누리그물(웹)을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도 있습니다. 매우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으므로 입맛에 맞는 걸 골라 쓰시면 됩니다. 직접 구동시키는 형태라면 파이어폭스의 확장인 Sage나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온네트의 FISH 등이 있겠고, 근래 설치가 필요 없는 간편함을 앞세워 이용자층을 늘리고 있는 누리그물 기반 형태라면 HanRSS 등이 있습니다. 설치형 블로그 프로그램인 태터툴즈도 운영자 기능으로 RSS 리더를 기본 장착하고 있으니 블로그 운영과 RSS 수집을 함께 하고자 하는 이들에겐 유용할 겁니다.
어려울 것 없습니다. ‘일일이 돌아다닐 것 없이 알아서 신문 스크랩을 해 준다’ 정도로만 알아도 그만입니다. 앞서 언급한 두 개의 RSS 주소를 통해 『만』을 한층 더 편하게 즐겨 보세요.
참, 『만』의 경우는 RSS 파일에 전문을 다 담아두지 않습니다.
# by | 2006/03/21 08:23 | 셈틀놀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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