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17일
지르라고 부르는 소리 있도다 2탄
자, 드디어 전기 주전자를 샀습니다! 만세!
방에서 차를 끓여마실 수 있어요! 이 감격!
……라곤 하지만 하루에 넉 잔이라니 좀 과했다. (……)
이번에 외주를 하나 맡아서 적지만 일단 여유금이 생긴 차에…
그 중 일부로 예정했던 몇 가지를 질러볼까 생각 중입니다.
① DVD 레코더 GSA-4167B (47500원)
→ 옥션 쪽이 좀 싸더군요. 4167B도 요즘은 제법 나간 모양이고.
② 믹서 BEHRINGER UB502 (70000원)
→ 마이크 바꿨을 때엔 그것만으로도 흥분했건만, 이제는 증폭을 위해 한 술 더 뜹니다.
③ 나오 피규어 (38000원)
→ 사실 이건 사치에 가깝지만….
④ 이엠텍 라데온 9550 Xenon Extreme 256MB (450/700) (최저가 77000원)
→ 게임을 거의 못하면서 좀 소원해지긴 했지만 일단 적어는 두자면.
가장 급한 걸로 치자면 DVD레코더. 하드 용량 부족이 거의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믹서의 경우는 급하진 않지만, 좀 더 큰 음량으로 녹음하고 싶습니다. 안 그래도 목소리 연습하는 걸 좋아하다 보니, 이번에 모처에서 아마추어 성우 모집하면서 내건 대본을 보면서도 몇 번이고 읊어 보았더랬죠. 물론 제 주제에 거기 신청할 순 없겠지만요. 포드캐스팅까진 아니라 하더라도 목소리가 들어간 mp3들을 공개해보고 싶은 마음이야 여전하죠.
나오 피규어는 사실 지금도 매우 망설이고 있습니다. 제가 관리를 제대로 못해줄 게 뻔하기 때문에… 피규어는 잘 안 사거든요. 갖고 싶어도 참고. 그러나… 갖고 싶어요. 으아악.
방에서 차를 끓여마실 수 있어요! 이 감격!
……라곤 하지만 하루에 넉 잔이라니 좀 과했다. (……)
이번에 외주를 하나 맡아서 적지만 일단 여유금이 생긴 차에…
그 중 일부로 예정했던 몇 가지를 질러볼까 생각 중입니다.
① DVD 레코더 GSA-4167B (47500원)
→ 옥션 쪽이 좀 싸더군요. 4167B도 요즘은 제법 나간 모양이고.
② 믹서 BEHRINGER UB502 (70000원)
→ 마이크 바꿨을 때엔 그것만으로도 흥분했건만, 이제는 증폭을 위해 한 술 더 뜹니다.
③ 나오 피규어 (38000원)
→ 사실 이건 사치에 가깝지만….
④ 이엠텍 라데온 9550 Xenon Extreme 256MB (450/700) (최저가 77000원)
→ 게임을 거의 못하면서 좀 소원해지긴 했지만 일단 적어는 두자면.
가장 급한 걸로 치자면 DVD레코더. 하드 용량 부족이 거의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믹서의 경우는 급하진 않지만, 좀 더 큰 음량으로 녹음하고 싶습니다. 안 그래도 목소리 연습하는 걸 좋아하다 보니, 이번에 모처에서 아마추어 성우 모집하면서 내건 대본을 보면서도 몇 번이고 읊어 보았더랬죠. 물론 제 주제에 거기 신청할 순 없겠지만요. 포드캐스팅까진 아니라 하더라도 목소리가 들어간 mp3들을 공개해보고 싶은 마음이야 여전하죠.
나오 피규어는 사실 지금도 매우 망설이고 있습니다. 제가 관리를 제대로 못해줄 게 뻔하기 때문에… 피규어는 잘 안 사거든요. 갖고 싶어도 참고. 그러나… 갖고 싶어요. 으아악.
# by | 2006/03/17 03:58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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