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30일
술 따위.
술에 기대서밖에 자기 할 말을 못하는 것은 최악이거니와, 그걸 사회란 이름으로 정당화하려는 작태는 더더욱 최악이며, 남자란 것으로 덮으려 든다면 최악을 넘어 이미 인간으로 볼 수 없다.
여하간 당분간 나한테 술 먹자고 하지 마라. 술잔 들어다 세숫대야에 내갈길지도 모른다.
술이 밉다. 참으로 증오스럽다.
그리고 그에 빠져서밖에 움직이지 못하는 머저리들을 작살내놓고 싶다.
여하간 당분간 나한테 술 먹자고 하지 마라. 술잔 들어다 세숫대야에 내갈길지도 모른다.
술이 밉다. 참으로 증오스럽다.
그리고 그에 빠져서밖에 움직이지 못하는 머저리들을 작살내놓고 싶다.
# by | 2006/01/30 18:15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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