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25일
가족이 다 아프다.
아버지가 감기에 걸리셨다. 어머니는 아버지한테 옮았다.
동생은 찬 데서 밥 먹고는 그대로 급체, 얼굴이 완전히 질려갖고 돌아왔다.
…….
웬일로 나 혼자만 멀쩡하다. (……)
이만하면 이번 겨울 잘 버티고 있는 셈이려나.
(단순히 바보라서 안 걸리는 건 아니고?)
동생은 찬 데서 밥 먹고는 그대로 급체, 얼굴이 완전히 질려갖고 돌아왔다.
…….
웬일로 나 혼자만 멀쩡하다. (……)
이만하면 이번 겨울 잘 버티고 있는 셈이려나.
# by | 2006/01/25 01:26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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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매번 건강챙기시라고 형은 별도로 쾌차하란 말을 전해야 겠지만.-_-;
저도 몸 약한 거에 비하면 감기는 잘 안 걸리는 편입니다. (사람 많은 데 잘 안 가기 때문일지도.)
바보는 감기에 걸리지 않는게 아니라 감기걸려도 걸린건줄 모르는거라고-ㅈ-;;
가족들 간호 하셔야겠네요.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