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55



엊그제 타고 온 막차. 마침 내가 타고 있던 차량의 번호가 5555였다.

by 서찬휘 | 2006/01/23 19:54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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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무라이 at 2006/01/24 08:28
오오오오!!
Commented by Skyjet at 2006/01/24 11:58
그러면 이 지하철에 파이즈가 등장하는 전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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