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20일
원두막 열어놓고 있습니다.
찬휘입니다.
원두막 열어놓고 있습니다.
흙날 아침에 서울로 떠야 하는 고로 오래 하진 않을 겁니다. 간만에 차 한 잔 하고 가세요.
http://chat.cafe24.com/seochnh
- 난 강하진 않지만, 내 바람은 높은 곳을 날아.
찬휘였습니다.
보태기.
애석하게도 이노무 채팅실은 IE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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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날 아침에 서울로 떠야 하는 고로 오래 하진 않을 겁니다. 간만에 차 한 잔 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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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6/01/20 23:06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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