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의 러브레터, 이현석 씨와 박완규 씨 출연

1) 박완규 씨가 이현석 씨와 윤도현 씨보다 연하였나…….
…….
사기다아아아악.

2) 새 음반 수록곡이라는 '작은 사랑의 멜로디'는 참 좋았다.
그리고보니 같은 제목의 곡이 「이트맨」 여는 노래였지(…).

3) 잉위 맘스틴의 Dream에다 사라사테의 Zigeunerweisen…….
이현석 씨의 속주는 정말 눈 돌아간다.

4) '학창시절'을 안 해줘서 조금 아쉬웠달까.

by 서찬휘 | 2006/01/14 02:23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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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리메 at 2006/01/14 06:52
이현석 씨가 나왔군요! 봤으면 좋았을 걸…. ㅠ_ㅠ
(없어지기 전의 수요예술무대면 모를까 러브레터를 출연자를 체크해 가면서 챙겨보진 않기 때문에 미처 몰랐군요.)
kbs korea에서 재방송 해주면 그 때에나 한 번 봐야겠군요. ^^
얼마나 늙으셨으려나, 그 동안이…. ( '')
Commented by 烏有 at 2006/01/14 13:31
박완규씨......윤도현씨 또래거나 연상으로 보이는데...말입니다;
박완규씨가 노안인건지 윤도현씨가 동안인건지....;;
Commented by 도리 at 2006/01/14 21:44
종종 그런 사기같은 경우가 있단 말이죠 ;ㅁ;
(많이 알려진) 편승엽과 이승환이 동갑이라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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