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09일
남자 옴니버스
동정인 남자
실사에 정 못 붙이는 남자
남자이고 싶지 않은 남자
책 안 읽는 남자
어른이자 아이인 남자
거세당한 남자
짐승인 남자
힘 센 남자
임신하고픈 남자
집 밖에서만 환영받는 남자
이런 주제로 옴니버스 한 번 써 봐도 재밌을 것 같다.
나에게 작가로서의 감성과 소양이 터럭만큼이라도 (남아) 있다면, 언젠간 쓸 수 있겠지.
실사에 정 못 붙이는 남자
남자이고 싶지 않은 남자
책 안 읽는 남자
어른이자 아이인 남자
거세당한 남자
짐승인 남자
힘 센 남자
임신하고픈 남자
집 밖에서만 환영받는 남자
이런 주제로 옴니버스 한 번 써 봐도 재밌을 것 같다.
나에게 작가로서의 감성과 소양이 터럭만큼이라도 (남아) 있다면, 언젠간 쓸 수 있겠지.
# by | 2006/01/09 08:12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