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02일
가정용 플라네타리움
진서하 님의 얼음집에서 트랙백.
▷ http://www.1300k.com/shop/goodsDetail.html?goodsno=200512070010&bid=MH0001
▷ http://www.dododi.com/index.php?salegdno=254>ype=1&pgurl=shop/sh_goods_view&ctpose=AAG&ctno=322&otype=6&
정말 갖고 싶다…하고 탄성을 지른 녀석.
그러나… 동생에게 주소를 알려줘 봤더니만 바로 돌아온 대답.
"애냐?" "시골로 가"
…….
꿈과 낭만을 모르는 녀석 같으니…! (피눈물 콸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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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갖고 싶다…하고 탄성을 지른 녀석.
그러나… 동생에게 주소를 알려줘 봤더니만 바로 돌아온 대답.
"애냐?" "시골로 가"
…….
꿈과 낭만을 모르는 녀석 같으니…! (피눈물 콸콸)
# by | 2006/01/02 02:17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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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 님) 그렇죠. 저도 갖고 싶어요. (……)
우유차 님) 천안은- 그래도 서울 보다야 낫긴 합니다만 큰집이 있는 서천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죠. 정말 시골이라, 밤에 불을 끄면 '칠흑'이라는 표현이 딱 맞을 정도로 아무것도 안 보이는 곳입니다. 덕분에 별이 참 잘 보이죠…. 그 하늘을 보고 천안에 오면 잘 안 보이는 별이 아쉽고, 서울 하늘을 보면 숨이 막혀요. 별 하나 맘 편히 셀 수 없는 그곳이 저는 싫습니다…. 그리고 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