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27일
이젠 정말 철야는 안 할 거다.
밤을 지샜다면 낮에라도 좀 잘 것.
안 자고 돌아다니면 그 이튿날이 지옥같다.
몇 년 전만 해도 이렇게까지 힘들진 않았는데 정말 장난 아니군….
안 자고 돌아다니면 그 이튿날이 지옥같다.
몇 년 전만 해도 이렇게까지 힘들진 않았는데 정말 장난 아니군….
# by | 2005/11/27 18:15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1)
# by 서찬휘 | 2005/11/27 18:15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1)
만화 즐김이 서찬휘의 얼음집.
by 서찬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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